정부, '학생과의 전쟁'에 올인

뷰스앤뉴스

늬들이 정녕 국민과 나라를 버리는 매국노들이구나....
5,000만 국민을 영원히 적으로 둘 셈 아니면 포기해라....
시대는 변했다.... 권력만으로 국민을 제압하는 시대는 갔어....

by 하리마켄지 | 2008/05/17 23:04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 덧글(2)

방화 피의자 "문화재는 복원하면 된다"


미디어다음(연합뉴스)

현장검증서 "국민들께 죄송하다"

숭례문 방화 사건에 대한 현장검증이 15일 오전 경찰의 삼엄한 경비 속에서 진행됐다.

방화 피의자 채모(70)씨는 이날 오전 8시37분 수갑을 차고 포승줄에 묶인 채 경찰과 함께 서울 중구 남대문4가 숭례문에 도착했다.

예상보다 이른 출근시간대에 기습적으로 현장검증이 시작된 탓인지 구경하러 나온 시민들은 30명도 채 안됐으나 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한 국민 감정을 고려해 전ㆍ의경 100여명을 곳곳에 배치,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회색 모자와 흰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씨는 경찰의 인도로 숭례문 현장에 들어서면서 "사건 현장에 돌아온 기분이 어떠냐", "그날 기억이 다 나느냐"는 등의 사건 관련 질문에 입을 꾹 다물었다.

채씨는 그러나 억울한 게 무엇이냐는 물음에는 "노무현 대통령의 책임"이라며 전날 영장실질심사 때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토지보상 문제 등을 원하는 대로 해결해주지 않은 정부 당국을 성토했다.

채씨와 경찰이 숭례문 주위를 둘러싼 가림막 안으로 들어서자 안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 수십명이 일제히 일손을 놓고 방화 피의자의 모습을 지켜봤다.

숭례문 경내로 들어선 채씨는 "기분이 안 좋다. 순간적인 감정으로 그런 일을 저질렀다. 나 하나 때문에 없어져버렸으니"라면서도 "그래도 인명피해는 없었다. 문화재는 복원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채씨는 숭례문 위에 올라가기 직전까지도 "임금이 국민을 버리는데... 약자를 배려하는 게 대통령 아니냐. 진정을 3번이나 해도 안 됐다"라며 끝까지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다.

채씨는 흙으로 된 숭례문 서쪽 비탈길을 통해 위로 올라갔고 범행 장소인 누각 2층 대신 1층 공터에서 경찰이 준비해온 모형 시너병 3개 중 1개로 침착하게 시너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는 시늉을 10여분만에 마쳤다.

재연을 마친 채씨는 "문화재를 훼손해 국민들에게 죄송하다"고 짧게 말한 뒤 대기하고 있던 경찰 차량에 올랐다.

채씨가 차량으로 향하는 순간 현장검증을 구경하던 한 50대 여성은 욕을 하며 달려들려는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현장검증을 바라보던 시민 김순례(52.여)씨는 "중구에서 40년을 살았는데 화재가 난 뒤 매일 여기 나오고 있다. 모든 것을 잃어버린 듯한 느낌이다. 범인에게 물이라도 한 바가지 퍼붓고 싶다"라며 눈시울을 적셨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범행 루트는 물이 뿌려져 얼어있기 때문에 미끄러워 돌계단으로 누각에 올라갔다. 또 누각 2층은 없어져버린 데다 자재가 어지럽게 흩어져 있어서 1층 공터에서 범행을 재연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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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미 이런 새끼가 한국 국민이라니.... 나잇살이나 처먹었으면 점잖케 죽을 날만 기다리지....
왜 불을 싸지르고 지랄이야.... 그리고 복원하면 돼....? 바보냐 바보야....? 복원할 돈이나 내놓고 그딴 소리 하시지....
아무래도 너 추방아니면 사형이야.... 좋게 죽기 싫은 가 보지....? 이 무개념의 영감탱이야....

by 하리마켄지 | 2008/02/15 14:46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 덧글(4)

강화 장정2리 주민 "불지를 사람이 아닌데.."


미디어다음(연합뉴스)

"그럴 사람이 아닌데..성격도 점잖고 상소리 한번 하는 걸 못 봤다"

'숭례문 방화' 피의자 채모(70)씨가 검거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12일 오전 인천시 강화군 하점면 장정2리 마을회관에 삼삼오오 모인 주민들은 놀라움과 함께 충격에 휩싸였다.

대부분의 주민은 채씨가 숭례문에 불을 질렀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형득(73)씨는 채씨가 방화 혐의를 인정했다는 소식을 접하고도 "채씨가 실제로 범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면서 믿기지 않는 눈치였다.

그는 "채씨는 술, 담배를 전혀 안 하고 착실한 사람이다. 나이도 드신 분이 그런 짓까지 하시지는 않았을 것 같다"며 혀를 찼다.

노인회장인 유영수(77)씨는 "범인이 강화에서 잡혔다는 소식을 듣고도 채씨라고는 전혀 생각 못했는데 깜짝 놀랐다. 채씨는 상스런 소리도 안 하고 자기는 안 마시면서도 술과 안줏거리를 마을회관에 가져오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채씨가 숭례문 방화 다음날인 11일에는 오후 내내 마을회관에서 고스톱을 쳤지만 불이 났던 10일에는 마을회관에 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채씨는 토박이들이 대부분인 다른 주민들과는 달리 2006년에 이사 온 데다 조용한 성격 때문에 노인회 월례모임에 참석하고 농한기에 마을회관에서 고스톱을 가끔 쳤을 뿐 이웃들과 자주 어울리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채씨는 20여년간 살던 일산의 집이 2006년 3월께 재개발과정에서 헐려 토지보상에 불만을 품은 것으로 전해졌지만 이웃들은 처음 듣는 얘기라고 입을 모았다.

장현웅(66)씨는 "그 사람은 여기 이사온 지 얼마 안 되는 데다 농사를 안 지어서 자주 못 본다. 전에 무슨 일을 했는지도 모른다"면서 채씨에 대해 말하기가 어렵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주민은 "국보 1호에 불을 질렀다면 정말 무서운 사람이다. 입바른 소리도 잘 하던 사람이 어떻게 그랬는지.."라며 "동네 창피해서 앞으로 어떻게 다닐 지 걱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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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지 않을 것 같다고 해서 방심해선 안된다는 걸 간과하지 않았구나....
어쨌든 나잇살이나 처먹었으면 점잖게 있다가 갈 것이지 뭐 사회에 불만이 있어....
남대문에 불을 싸질러.... 이 매국노.... 이런 사람 버젓이 살고 있는 한국이 참.... 우습구나....
추방해 버리지.... 하긴 추방하기엔 넘 나이가 많아.... 조용히 떠나기만을 기다리자....
그런데 감옥에 보내기도.... 그렇고.... 감옥에서 지내면 감옥서 떠날 거니까....
하지만 죄의 댓가는 톡톡히 치뤄야겠지.... 최고 15년에서 20년....?
뭐 거기서 썩겠군.....

by 하리마켄지 | 2008/02/12 15:02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 덧글(2)

문화재청·소방당국, 책임 회피 급급

미디어다음(뉴시스)

국보1호 숭례문이 방화로 추정되는 불에 타 붕괴되는 어이없는 일이 빚어졌지만 화재 진압에 나섰던 소방당국이나 관리를 맡고 있는 문화재청 모두 책임 회피에만 급급, 시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소방당국 "진화 실패 아니다"?

지난 10일 밤 서울 숭례문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 서울소방본부와 문화재청은 11일 오전 화재현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초기진압에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진화상에 실패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정정기 서울소방본부장은 "오늘 화재는 초기에 빨리 진화 했으면 좋았겠지만 숭례문 상층부 기와 안에 흙이 있어서 진화가 어려웠다"며 "초기에 화재 진압이 되지 못한 부분이 제일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러나 타오르던 불길이 오후 9시30분께 사그라지면서 연기만 나는 상태가 되자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은 한때 불이 잡힌 것으로 착각, 사실상 피해를 키웠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 일고 있다.

또한 '국보 훼손'에 대한 부담감에 적극적인 진화활동을 펼치지 못한 사실도 도마위에 올랐다. 본부는 문화재청으로부터 "남대문의 일부를 파기해도 된다"는 협조를 얻어낸 뒤에야 본격적인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결과는 국보1호의 전소와 붕괴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소방당국의 발표는 "날씨 영하로 내려가 물이 얼고 소방서에서도 대원 많아 위험하고 손 쓸 방법이 없었다"는 해명뿐이었다.

더욱이 숭례문의 구조 자체가 내부로 물이 침투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화재 진압에 투입된 소방대원들이 두 시간여 동안 뿌려댄 것은 '물'이 전부였고 지붕 해체를 시작한 시점도 화재 발생 3시간 여만인 11시50분께 였다.

◇문화재청 "절차대로 했을 뿐"?

문화재청과 서울 중구 등에 따르면 불이 난 숭례문은 화재에 취약한 목재 문화재임에도 소화기 8대와 상수도 소화전이 전부였던 것으로 드러나 방화 등 돌발적인 화재 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더욱이 감지기 등 화재 경보설비는 전혀 없었으며 홍예문이 개방되는 오전 10시에서 오후 8시 사이에 평일 3명, 휴일 1명의 직원이 상주하며 관리하지만 그 이후에는 사설경비업체의 무인경비시스템에 의존해 왔다.

결국 허술한 문화재 관리가 피해를 키운 것. 이에 대해 문화재청 관계자는 "스프링클러 등의 시설을 설치하면 문화재가 훼손될 가능성이 있고, 숭례문의 경우 시내 한 가운데에 있어 설치할 필요가 없었다"고 해명, 책임회피에 급급했다.

더욱이 문화재청의 또 다른 관계자는 '안전관리 담당은 서울 중구'라며 발뺌하기에 바빴고 "평상시 훈련했던 메뉴얼대로 했다"며 진화과정에 문제가 없었음을 강조하는 관계자도 있었다.

하지만 문화재청이 실시한 화재 예방 훈련은 2001년 이후 4회뿐이었으며 올해 6회를 실시할 계획이지만, '국보1호'인 숭례문의 경우에는 훈련 대상에 포함되지도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어차피 다 무너진 것, 이제 복원에 관심을 가져달라"며 관심을 돌리는가 하면 "소방본부에서 대책을 내놓을 것"이라며 소방시설 설치가 미흡했던 문제나 초기 진화 실패에 대한 책임을 소방당국에 돌리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시민 비난 빗발

이와 관련 고등학생 최나연양(19)은 "새벽 0시50분까지 무너지는 것 때문에 안자고 TV를 봤다"며 "빨리 끌 수 있을 것 같은데 못 꺼서 안타까웠고 불이 잡히는 것 같다가 다시 커졌을 때는 뭔가 잘못됐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TV를 보다가 너무 기가 막혀서 현장에 나왔다"는 주부 박옥순씨(59)는 "일반 가정집도 아닌 우리나라 국보1호인데 이렇게 무너졌다니 말이 안된다"며 "조금 불이 붙었을 때 빨리 껐어야지 왜 그렇게 못하고 이렇게 됐는지..."라며 말을 흐렸다.

회사원 김성남씨(37)는 "빌딩에서 소방관련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어제 TV도 보고 인터넷 검색도 해봤다"며 "초기 진압에 너무 소극적이어서 화재를 키웠다. 초기 진압만 잘 됐어도 전소는 막을 수 있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남대문 근처에서 토스트 장사를 한다"는 김정자씨(49.여)는 "문화재청에서 소방방재청에 (진화를) 조심스럽게 하라고만 하고 가만히 쳐다보고만 있었던 것 아니야"고 반문하며 "살아있는 국보인데 경비시스템 하나에 맡겨 놓았다니 말이 안된다"고 비난했다.

화재 현장을 지켜봤던 미국 출신의 앤드류 미르비토(Andrew Mirabito.31.학원강사)는 "국보1호라면 감시하는 사람이 있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며 "종묘, 동대문, 경복궁 등 한국의 오래된 것을 좋아하는데 슬프다"고 말했다.

한편 10일 오후 8시50분께 숭례문 2층 누각에서 불길이 시작돼 화재 발생 5시간여 만인 11일 오전 1시55분까지 무려 5시간여 동안 불에 탄 뒤 소실됐다. 숭례문 2층은 완전히 붕괴됐고, 1층도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위태로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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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이 나라의 국민이라면....
가슴에 손을 얹고 국보 1호 숭례문 피해에 대한 통탄함을 느낀다면....
공동으로 책임을 갖고 복원을 하든 새로 쌓아 올리든 할 것이지....
언제까지.... 네 탓 네 탓만 하고 앉아 있을 거냐.... 이 매국노들아....

by 하리마켄지 | 2008/02/11 11:01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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