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은 바이어 MB정부는 세일즈맨

제목 그대로입니다.
이명박은 물건을 사고나 팔러다니는 바이어이고
MB정부는 그것을 홍보하는 세일즈맨입니다.

대통령으로서의 축을 잃어버리고. 기본적은 정치관도 없고,
기본적인 외교관도 없는 자가 국정운영을 하니 나라꼴이 뭐가 되겠습니까?
하물며 그 수하에 있는 사람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정부로서 이미지를 상실해 버리고 신뢰를 상실해 버리고.
대통령으로서 이미지를 상실해 버리고 신뢰를 상실해 버리고.
따지고 보면 이들에게 그런 건덕지나 있었는지 의문입니다.

지난 4월 한국의 MB바이어는 미국으로 건너가 부시와 사바사바하고
국민의 검역주권과 국민의 건강권을 팔아 넘겼습니다.
그리고 30개월 이상의 쇠고기를 들여왔습니다.

이에 MB정부 세일즈맨들은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으나.
번번히 촛불에 막혔고 심지어는 강제진압이라는 수위를 넘어섰습니다.
명박산성, 물대포 등 MB정부 세일즈맨들은 될 수 있는 한 모든 전략을 폈지만 결과는 없고

결국 MB바이어가 2차례나 대국민 사과를 했지만. 유명무실.
안하느니만 못하다는 여론을 남긴 채 MB바이어는 다시 일본으로 건너갔습니다.
그 전에 중국으로도 건너갔었지만 그곳에선 듣보잡 신세가 되어버린 MB바이어.

일 총리가 "독도를 일본 땅이라 명기 하겠다." 란 말에 우리 MB바이어는.
"아직 때가 아니다 기다려달라." 라고 요리우리 신문이 보도했지만 믿거나말거나.
여튼 MB바이어는 그곳에서 한국인의 민족주의와 한국인의 자주권을 팔아넘겼습니다.

줏대도 없는 MB바이어.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 MB정부 세일즈맨.
몇 차례 물갈이가 있었지만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말처럼 MB프렌드 스를 연상케하며.
곳곳에 MB바이어의 지인들을 배치했지만 결과는 불보듯 뻔한 것.

MB바이어는 탄핵 될 수밖에 없는 대상이 아니라 탄핵 되어야 하는 대상.
어쩔 수 없는 요소가 아니라 필수적인 요소. 꼭! 꼭!
국민들은 더 이상 대통령이나 정부에 희망을 갖지 않는다. 물론 본인도 그렇다.

주: 어디까지나 저만의 생각입니다

by 하리마켄지 | 2008/07/22 19:38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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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 외교의 3無 (전략, 원칙, 대책)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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