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7일
‘0교시 폐지’ 서명·집회 추진 학생 학교쪽 징계 나서 논란

하영식 교장은 “교사의 지도에 따르지 않고 조용히 학업에 전념하는 많은 학생들을 ‘선동한 행위’라고 판단한다”며 “선도 차원에서 교칙에 따른 반성의 기회를 주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뭣이.... 선동....? 아마 그 학생들도 이 부회장 학생처럼 같은 생각이었을 걸....
단지 말 못하고 가만히 학업에만 전념하고 있었을 뿐이지....
교장 네가 전교학생 마음 다 알아....?
# by | 2008/07/17 21:58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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