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6일
“내 삶도 떠났다”… 유족들 고통의 나날

국민일보 기사 중->故 배형규 목사 부친 "순교한 아들 장하다고 생각"
장하다....? 뭐가 장한 건데....? 타국에 가서 총맞아 죽은 게 장한 거냐....?
순교....? 그건 순교가 아니야 그냥 총맞아 죽은 거야....
물리적인 협박이 없었는데 그것이 순교라니.... 참 납득이 안가는 말이네....
# by | 2008/07/16 12:58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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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샘물교회의 그 뻔뻔함은 답이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