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도 떠났다”… 유족들 고통의 나날

다음(서울신문)

국민일보 기사 중->故 배형규 목사 부친 "순교한 아들 장하다고 생각"
장하다....? 뭐가 장한 건데....? 타국에 가서 총맞아 죽은 게 장한 거냐....?
순교....? 그건 순교가 아니야 그냥 총맞아 죽은 거야....
물리적인 협박이 없었는데 그것이 순교라니.... 참 납득이 안가는 말이네....

by 하리마켄지 | 2008/07/16 12:58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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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he Nerd at 2008/07/16 13:19
1년동안 그다지 정신을 차리지 못한 거 같네요. 1년전에 나라가 온갖 욕을 먹으면서도 애써서 빼내 줬던 건 저런 소리 하라고 그랬던 게 아니었을텐데..ㅉㅉ
Commented by 세라프 at 2008/07/17 02:03
그렇게 믿고 싶은거죠. 아들이 개죽음 당한 것이 아니라, 순교한 거라고... 결국은 믿어버린거고. 어찌 보면 불쌍한 사람들이죠... 죽은 사람이나 남은 가족이나...

그치만 샘물교회의 그 뻔뻔함은 답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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