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4일
‘동대문도 하마터면…’ 노숙자 방화시도 막아

노숙생활을 해온 정씨는 경찰에서 “가수가 되고 싶었는데 주위에서 비웃어 기분이 나빴다”며 “동대문에 불을 내면 관심을 끌 수 있을 것 같아 불을 지르려 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씨를 상대로 정신이상 여부를 조사 중이다.
불 지른다고 관심 받을 것 같냐....?
그럼 그 정신으로 열정을 불태워봐....
뭐가 안되나....
# by | 2008/07/14 21:33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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