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도 하마터면…’ 노숙자 방화시도 막아

경향신문

노숙생활을 해온 정씨는 경찰에서 “가수가 되고 싶었는데 주위에서 비웃어 기분이 나빴다”며 “동대문에 불을 내면 관심을 끌 수 있을 것 같아 불을 지르려 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씨를 상대로 정신이상 여부를 조사 중이다.

불 지른다고 관심 받을 것 같냐....?
그럼 그 정신으로 열정을 불태워봐....
뭐가 안되나....

by 하리마켄지 | 2008/07/14 21:33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fatesabob.egloos.com/tb/197713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Mecatama at 2008/07/14 21:43
曰. 그전에 마인드가 좀 문제인듯?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