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1일
강화도 모녀 살해사건 용의자는 이웃 청년

이런 기사가 나가고 며칠 후 이런 제목의 기사가 뜨지....
그 청년 그런 일 할 청년으로 안 봤는데 실망이다....
뭐.... 그동안 그랬잖아.... 70먹은 노인내가 숭례문 방화할 때도....
안양 초등생 살해사건 때도.... 그러고 보면 이 나라도 막가는 듯....
# by | 2008/07/11 11:57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 by 하리마켄지 | 2008/07/11 11:57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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