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9일
폭염특보 모르는 교장…‘땡볕체육’ 강행하는 교사

B중학교 체육교사 C씨는 낮최고기온이 섭씨 34도까지 치솟았던 6∼7일 오후, 예정대로 운동장 수업을 강행했다. 학생들은 교실수업이나 강당수업을 간청했지만 돌아오는 교사의 대답은 “이 정도 땡볕도 못이기면 사람이냐”는 말이었다.
8일 오후 청주의 한 초등학교 교장 C씨는 폭염주의보 발령에 따른 재량휴업.수업단축 계획이 있는지를 문의하는 기자의 질문에 “폭염주의보요? 요즘 신문을 안봐서…”라고 말을 흐렸다.
와.... 학생들이 일사병으로 죽기라도하면 지들이 책임질 모양이지....
체육교사는 무개념에 교장은 무식하고....
나원참.... 그러면서 어떻게 그 자리에 있는지....
# by | 2008/07/09 20:22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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