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하나님 믿으면 천당, 불교 믿으면 지옥불 떨어져"

뷰스앤뉴스

김 모 교사에 대한 학부모들의 반발은 그동안 꾸준히 제기돼 왔던 것으로,
수업거부에 앞서 학부모 743명은 지난달 경주교육청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그간 김 교사가 학생들에게 특정종교를 강요하는 것뿐만 아니라 교사가 주도해
학생을 왕따시켜 전학을 가게 하는 등 교육자로서의 자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사건을 목격했다”며 “김 교사가 학교를 떠나지 않는다면
집단 전학과 전교생 등록거부 등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본인은 기독교의 이런 점이 제일 싫음....
믿으려면 혼자서 잘만 믿을 것이지 죄도 없는 아이들을 끌여들여....
그리고 학부모 이야기를 보니 이거 교사의 자격이 조금도 없구만....
종교 강요에 특정 학생 왕따 선동.... 뭐 찌질이가 따로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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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리마켄지 | 2008/07/01 21:13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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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Insane at 2008/07/01 21:14
천주교에서는 타종교에 대해서도 관대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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