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1일
전경에 폭행당한 어머니 "다 우리 자식인데 어떻게 미워해요…"

“다 우리 아들인데 전경들을 왜 미워해요? 누구 잘못도 아니잖아요.
그냥 이렇게 된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폭력을 불렀고 그에 대한 댓가를 치뤘어....
뭐.... 앞으로도 불가피하게 되겠지....
최후의 해결책은 재협상을 하던가....
MB가 자진 퇴진 하던가....
뭐.... 이거 아니면 답이 없지....
# by | 2008/07/01 21:07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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