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6일
김미화 “이 대통령, 민심 회복할 결정적 찬스 놓쳤다”

“그 다음에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젠 저를 믿고 따라와 주세요’
라고 진심을 다해서 말했다면 상황이 달라지지 않았겠느냐”
두 번에 걸쳐 대국민담화를 발표했지만....
거기에 진심어린 마음이 없었음....
그저 어떻게 해서든 이 사태를 피하려고만 급급했을 뿐....
# by | 2008/06/26 23:09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 by 하리마켄지 | 2008/06/26 23:09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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