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저리게 반성한다더니 결론은 신공안정국?

네이트뉴스(오마이뉴스)

이명박 대통령
"일부 정책에 대해 비판하는 시위는 정부 정책을 돌아보고 보완하는 계기로 삼아야 하지만
국가 정체성에 도전하는 시위나 불법 폭력시위는 엄격히 구분해 대처해야 한다."

강제섭 대표
"국민건강을 챙기는 것처럼 하면서 소 등에 올라타서 정권퇴진운동·정치투쟁을
하고 있는 일부 시위꾼들의 촛불집회는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할 것"

홍준표 원내대표
"촛불집회가 프로들을 중심으로 생활투쟁에서 반미정치투쟁으로 변질되고 있다"

한나라 전북도당 신임 위원장 유홍렬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학생들은 자율과 경쟁으로 시험 봐서
성적 공개하고 어쩌고 하면 쪽팔리는 학생들"

안상수 의원
"정부가 유언비어에 신속히 대응하지 못한 것이 잘못"

심재철 의원
"쇠고기를 계기로 반미 선동을 하고, 반정부·반이명박 투쟁을 하고 있는 것 아니냐?"

이명박 대통령도
"광우병이 여론에 과대 포장되고 있다. 정치 논리로 접근해서
사회 불안을 증폭시켜서는 안 된다"(5월 2일)는 훈계로 대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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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저것들 어떻게 쥐어박고 싶었어....

by 하리마켄지 | 2008/06/25 14:54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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