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3일
`대통령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그래도 아직은 이 한국이란 나라에 희망은 있는 것 같다....
가 아니라.... 이게 뭥....?
이들은 "저희도 처음에는 거짓과 과장된 정보를 듣고 이 대통령이
우리나라 사람들을 다 죽일 것이라고 생각했다"면서 "담임선생님께서
'욕을 하려면 제대로 알고 해라'고 말을 했지만
저희들은 여전히 대통령님을 싫어했다"고 털어놨다.
이들은 그러나 담임 교사의 권유로 어린이 기자들을 뽑아 광우병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토론을 거쳤다고 소개하며 "그제야 우리가 알고 있던 정보들이
거짓과 과장된 게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그러면서 이 대통령에게 '쇠고기 파문'의 해결책도 내놨다.
이들은 "대통령님께서 나서서 사실을 시민들에게 말씀하셨으면 좋을 것 같다"면서
"수입한 쇠고기를 우리나라에서도 검사할 수 있게 해서 광우병 소가 한마리라도
발견되면 절대 수입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MB가 진작에 국민들을 향해 나섰으면
촛불집회도 이렇게 오래가진 않아....
나서진 않고 오히려 변명만 하려고 급급한 모습에....
지금 이 사태까지 온 거라구....
이들은 마지막으로 "잠시나마 오해했던 점 정말 죄송하다"면서 '대통령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지금 어려우신데 파이팅 힘내세요'
'저는 대통령님을 믿어요, 사랑합니다'라는 응원 메시지도 소개했다.
# by | 2008/06/23 21:39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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