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57% "6.25가 언제 터졌어요?"

msn뉴스(연합뉴스)

우리나라 청소년의 절반 이상은 6.25 전쟁이 언
제, 누구에 의해 일어났는지 모를 정도로 안보 현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우리
안보에 가장 위협적인 국가로 전통 우방인 미국, 일본을 꼽을 정도로 안보개념의 혼
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청소년의 80% 이상이 우리나라가 자랑스럽고 전쟁과 같은 국가위기시 극복
하려는 노력에 동참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 대조를 보였다.


이건 어디까지나 교육정책의 잘못이다....
그리고 대학대학 외치는 학부모의 잘못이다....
어떻게 자기가 살고 있는 나라의 역사를 모를 수가 있는가....
그것도 동족상전의 비극인 6.25를....
아.... 이건 정말 통탄해야 할 일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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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리마켄지 | 2008/06/23 12:59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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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d-Dragon at 2008/06/23 13:05
교육정책 잘못 맞죠. 세뇌교육으로 인해서 국가가 자랑스럽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아버지가 이런말씀을 하셨습니다. "옛날엔 한국이 최곤줄 알았어..." 완벽하게 잘못된
교육으로 인해 생겨난 현상...
Commented by RoseKnight at 2008/06/23 13:09
...저런 멍청한...
Commented by 안경소녀교단 at 2008/06/23 15:10
자기 좋아하는 연예인 생일은 줄줄 외면서 저런 동족상잔의 역사는 모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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