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경찰, 권력의 몽둥이를 자처”

미디어다음(데일리서프라이즈)

역시 용자중권 임....^^

자기네 마음에 안 든다고 평화로운 축제마저 불법시위로 규정하겠다는 것"
이라고 언급한 뒤 "경찰이 지금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라
'권력의 몽둥이'를 자처하고 나선 상황"이라고 비판적 견해를 밝혔다.

대통령이 공무원들을 머슴으로 만든다고 했는데,
경찰은 지금 국민의 머슴이 아니라 대통령의 머슴이 돼 국민을 짓밟고 있다"며
"경찰청장이라는 분이 거기에 앞장서고 있다"는 말로
시위주최자 처벌 방침을 밝힌 어청수 청장을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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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리마켄지 | 2008/05/15 12:58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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