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6일
거기 경찰서죠?… 선생님이 때렸어요
조선일보
아직 늬들이 세상 무서움을 모르는 구나....
내가 조직의 쓴맛을 보여줄까....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것들이....
감히 선생을 신고해....
아주 늬들이 죽으려고 환장했구나....
뭐... 그 학생의 잘못이 있다고 하기 보다는....
그 학생의 부모가 잘못이 있지....
어떻게 애를 길렀기에....
애가 안하무인으로 날 뛰냐고 이 미친 부모들아....
애새끼부터 부모까지 제대로 된 정신 교육을 시켜야해....
세상은 착각하고 있어.... 현실과 이상을 구분 못하고 있어....
내가 조직의 쓴맛을 보여줄까....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것들이....
감히 선생을 신고해....
아주 늬들이 죽으려고 환장했구나....
뭐... 그 학생의 잘못이 있다고 하기 보다는....
그 학생의 부모가 잘못이 있지....
어떻게 애를 길렀기에....
애가 안하무인으로 날 뛰냐고 이 미친 부모들아....
애새끼부터 부모까지 제대로 된 정신 교육을 시켜야해....
세상은 착각하고 있어.... 현실과 이상을 구분 못하고 있어....
# by | 2008/04/26 14:43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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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자식만 자식이지. 음
누구말을 믿어야할지 모르는 세상
내가다니던학교의 어떤선생은 감기에걸려서 힘들어서 책상에 엎드려있던애를
'선생이들어왔는데도 버릇없이 엎드려있다'고 애들이 아파서 그런다고 알려줘도
들은체안하고 엎드려뻗쳐 30분시키는선생도있으니 무조건 선생만 옳다고 믿을수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