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P2P 사이트 운영 8개업체 전면수사

미디어다음(한국일보)

검찰 수사선상에 오른 업체들은

나우콤(피디박스 클럽박스),
KTH(아이디스크),
소프트라인(토토디스크 토토팸),
미디어네트웍스(엠파일),
한국유비쿼터스기술센터(엔디스크),
유즈인터렉티브(와와디스크),
아이서브(폴더플러스), 이지원(위디스크)

등 대표적인 웹하드 업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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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클박과 엔디가....ㅎㄷ

by 하리마켄지 | 2008/04/21 12:39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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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ed-Dragon at 2008/04/21 12:39
돈 조금씩 찔러주는게 더이상 안되겠네요
Commented by RoseKnight at 2008/04/21 12:40
큰일났네여. 이제 야겜은 어디서받아야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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