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면서 대운하 반대하는 건 적절치않아"


미디어다음(조선일보)

● 이만의 환경장관 후보

이만의 환경부 장관 후보자는 2일 대운하 사업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반대하는 건 적절치 않다"며 "일단 국민들에게 충분히 (대운하 사업이 뭔지를)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사실상 원론적으로는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힌 셈이다.

이어 이 후보자는 "21세기는 환경 경쟁력이 중요하다"며 "환경 인적자원과 산업을 육성하는 데 힘써야 한다"고 했다. 그는 "기후변화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가 가장 시급한 과제"라면서도 "경제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환경정책을 짜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후보자는 1972년 행정고시 11회로 공직에 입문, 내무부 재난관리국장, 여천시장, 목포시장 등 자치행정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어 행정자치부 자치지원국장, 인사국장 등을 거쳐 김대중 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일했다.

2002년 환경부 차관으로 옮기면서 환경부와 인연을 맺었다. 지난 대선 때 한나라당 광주선대위원장을 맡았다. 환경부 재직 중 3대강 특별법 제정, 폐기물 생산자 책임재활용 제도 도입, 동강 보전대책 수립 등을 주도했다. 석윤숙(59)씨와 1남 3녀.

▲전남 담양(62) ▲조선대 영어영문학과 ▲광주광역시 부시장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행정비서관 ▲환경관리공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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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몰라.... 시나리오가 처음부터 끝까지 뻔한데.... 모르는 건 당신이지.... 이 바보야.... 우째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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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리마켄지 | 2008/03/03 16:04 | ♡♥나누고 싶은 대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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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PERIDOT at 2008/03/03 16:18
토목공사는 시행착오다 이사람아~
그리고 부동산끌어올려서 버블붕괴 일으킬라고? 아니라고
아니면 다행이지만서도 대운하는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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